명사 초청 특별 세미나

가평군 평화대사협의회(회장 육도수)에서는 6월 3일 오후 6시부터 가평 가족회관에서 ‘명사 초청 특별 세미나’를 평화아카데미 회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특별 세미나의 강사로는 주러시아 대사를 지내신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을 모시고 ‘바이든 시대 한국 외교와 남북통일’이라는 주제로 약 40년간의 외교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강대국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입장 등 역사적 배경과 미래를 예측하는 깊이 있는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평화아카데미 3기의 첫 강과 1기, 2기의 평화대사의 소양을 높이기 위한 특별강의였다.

특별히 이날 세미나를 축하하기 위하여 참척한 최춘식 국회의원(가평, 포천)은 포천시에서 15년 전부터 평화대사협의회와 함께 강한 대한민국 포천시 회장을 맡을 정도로 평화대사협의회와 오랫동안 끈끈한 우정을 소개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계시는 평화대사님께 감사를 표하였다.

세미나 진행에 앞서 가평군 평화대사협의회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고 홍보대사를 위촉받은 가수(우아한, 한희수, 고재현)의 신명 나는 시간도 가졌다.

강연에서 정태익 대사는 외교부 공직 경험 중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의 공동 위원장을 맡아 북한 핵 문제를 풀기 위하여 남측 대표로 선임 되었지만 한 번도 북측에서 대응치 않아 제대로 회담을 갖지 못해 아쉬움을 표하고 북한의 정치적 핵 문제는 풀기 어려움이 있음을 말하였다.

그러나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서 오래전부터 제시한 국제 평화고속도로 등 민간의 평화적 교류를 통하여 이 또한 풀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평화대사 A 씨는 ‘한반도의 평화는 지구상 온 인류의 평화와 연결되어 있고, 피스로드 운동 같은 평화 활동을 온 인류가 함께 한다면 지구촌 한 가족이 되어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전 세계의 이념적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비전을 제시한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미래세대를 바라보는 해법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고 강의 소감을 말하였다.

가평군 평화대사협의회에서는 평화아카데미를 통하여 남북통일과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할 것이며, 평화아카데미 회원모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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