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제비공동체 소식

가평친환경 쌀로 천연발효빵을 생산하는 가평군 설악면 생제비공동체가 빵 소비자에서 제과제빵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라이스 도메인 확장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생제비공동체는 이계층 대표는 6월11일 서울시 수표로에 위치한 종로호텔제과직업전문학교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노은 학교장과 MOU를 체결하고 상호 천연발효 쌀빵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일조하기로 했다. 국내 최고의 제과직업전문학교인 종로호텔제과직업전문학교는 고용 노동부가 승인한 학교로 김종철 기능장을 비롯한 4명의 강사진이 포진, 연 500여명의 수강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날 이노운 학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 가평 친환경쌀을 이용한 천연발효 빵은 깊은 맛이나고 소화가 빨라 국민 건강빵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이계층 생제비공도체 대표는 ” 빵 소비자에서 쌀을 기반으로 제과를 수업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므로써 그동안 밀가루 빵에 밀려버렸던 국내 제과제빵 시장에 큰 변화가 올것이며 그후에는 천연발효 쌀빵이 차지할것으로 확신한다. ” 고 밝혔다.

MOU 체결에 동석한 가평군 축산유통과 이미경팀장은 ” 가평친환경 쌀을 이용한 발효빵을 수강생들이 직접 만드는 것을 보니 너무 흐믓하고 자부심을 느낀다.“ 고 전했다. 제과제빵 수갱생들은 하나같이 ” 쌀가루를 이용해 빵을 만들어보니 풍미가 깊어지고 맛이나 질감이 좋아 입안을 더욱 더 즐겁게 한다.” 며 ” 수료후에는 베이커리카페를 운영하고 싶다.” 는 자신의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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