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참부모님 성혼 61주년기념 춘계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지난 5월 1일, 참부모님의 성혼 60주년을 기념하여 효정천보특별대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운상속을 위한 효정봉헌식, 조상 해원에 참여한 하데베 선지자의 효정메시지, 그리고 대미를 장식한 참어머님의 말씀 시간이 있었습니다.

효정 천보특별대 역사는 천지 인참부모님의 직접주관의 은사로 열린 성스러운 행사였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하데베 선지자가 창립한 계시와영성의성회 신도 20만명이 접수하고 77개 장소에서 400만명의 시청이 이루어졌으며, 일본 최북단인 북해도에서도 천운상속을 위한 효정봉헌식이 생중계 되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이를 가능케 하셨으며, 효정천원을 넘어 전 세계를 끌어안는 영적 은혜가 충만한 시간으로 봉헌되 었습니다.

초종교 합수식과 신통일세계를 안착을 위한 선언이 이루어진 평화축원식에는 하데베 선지자를 중심으로 남아공유대교연맹 이사회의 레비 잘만 사무총장, 잠비아 회교위원회의 아쑤달라 존 왈래 사무총장, 하나님 은사 교회의 노뱀버 음벨래 주교, 그리스도 믿음 교회의 부시 가마 대주교, 카리스마 사도천주교회의 알버트 음보넬리 패체 선임목사, 남아공 사도기독교교회 지미 은코시 선임목사가 전 세계 종단을 대표해 참여하였습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 개원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특별대역사는 참부모님의 성혼기념일을 기념하여 열렸으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위한 영광스러운 날에 효진님 가정과 흥진님 가정을 비롯한 절대선령인 축복가정 조상들이 함께한 장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참부모님의 은사로 거행된 효정봉헌식에서는 그야말로 선령이 된 조상의 죄악의 흔적과 기억을 완전히 지워버리는 은혜를 선사해주셨습니다.

[참부모님 말씀]

오늘 역사이래 하늘땅이 기뻐 환희하는 이날, 독생녀 참어머니는 15살 소녀시절에 꿈꾸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때는 한국전쟁을 치른 후 얼마 안 되었고, 세계 또한 2차대전을 치르고 민주와 공산으로 두 세계가 대립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특히 2차대전 전후 미국에는 많은 아름다운 가곡들이 탄생되었습니다.


내 고향으로 날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새 높이 떠 지저귀는 그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상전 위하여 땀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들였네
내 어릴 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노래 가사에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라고 돼 있는데, 아마 이 흑인은 제2의 고향에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절 미국에서는 남북전쟁이 있었고, 2차대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아마도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사정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더 늙기 전에 고향에 돌아가 묻히고 싶다’ 하는 내용의 노래입니다. 어떻게 15살 밖에 안 되는 소녀가 이 늙은 흑인의 사연이 담긴 그 노래의 멜로디를 좋아했을까요? 생각해 보니 ‘하늘은 사랑이로다’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아프리카 대륙을 먼저 축복하도록 이끄신 하늘의 크신 은혜와 사랑, 1960년에 참부모의 자리로 나아갔으나 기독교가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한 상태에서 참부모님의 60년은 험난한 가시밭길과도 같은 광야노정이었습니다. 2013년에 천일국을 선포한 이후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기까지의 모든 사연들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세계순회를 정하는 데 있어서 아프리카 대륙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많은 지도자들은 “좀 더우리 기반이 있는 곳으로 가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프리카를 선택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은 인류역사상 가장 힘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면서도 그래도 하늘을 붙들고 하늘의 긍훌을 바라는 의인들과 선지자가 있다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를 향하여 갔고 그곳에서 많은 의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곳에서 하늘의 섭리를 얘기했고 내가 독생녀라고 밝혔습니다 그때 그들은 나를 환영했습니다 특히 많은 종단의 지도자들도 환영했습니다 그 중에 하데베 선지자에게 30분 동안 하늘섭리에 대해서 교육했습니다. 그는 독생녀 참어머니를 받아들였고, 참어머니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늘부모님 앞에 모두 나아가 참아들과 딸로서 사랑받고 싶은 것이 소원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데베에게 말했습니다. “축복은 너 한 개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너를 따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 하늘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선지자 너의 책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책임을 했습니다 나는 하데베 가정을 자랑할 것입니다. 이제 종단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전 대륙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인도하는데 있어서 오늘 축복받게 되는 20만 신도들이 모두 책임을 완수하여 종족의 메시아가 된다면 오대양 육대주에 널
려있는 모든 아프리카의 피를 받은 사람들은 물론이요, 선조들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입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이 그러한 길을 열어주는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더 크게 노력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내가 서두에 아프리카 흑인의 사연을 얘기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때 당시만 해도 아프리카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런데 하늘은 나에게 미래의 독생녀 참어머니로서 인류역사 가운데 가장 큰 아픔을 안고 살아온 아프리카 대륙을 먼저 축복의 은사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나는 그것을 하늘의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천보에 입적하는 모든 축복가정, 천보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물론,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하늘의 꿈이 실현되는,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상의 참부모가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천일성전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수 있는 실적을 갖추도록 해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독생녀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황금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실천으로 영원한 세계와 미래 여러분의 후손 앞에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선조의 자리, 명문가의 자리에 남을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이 하늘의 크신 사랑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리는 일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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