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증거] 김수만 KCLC 공동의장

효정증거_김수만 KCLC 공동의장

할렐루야! 하나님 창조주를 찬양합니다. 평화축제에 하나님의 사랑과 주시는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

2019년 12월에 미국에서 세계 기독교 성직자 협의회 WCLC 창설 후에, 이스트가든에서 한 총장님께서 한국 목사님들을 초청을 하시고 말씀 주실 때, 이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총재라고 부르지 말고 어머니라고 부르시오.’ 이렇게 요청을 하셨습니다.

저는 최근에 발간이 된 『평화의어머니』 라고 하는 자서전을 통해서 말씀에 새롭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왜 평화의어머니이신가? 요즘 펼치고 계시는 희망전진대회를 통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기독교 성직자 협의회 KCLC의 의장으로 세계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 신통일 한국의 완성의 기독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하는 것을 느낍니다.

인생사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백의에 한민족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허락하신 이 땅은 아름다운 금수강산 한반도입니다. 우리 민족은 조상 대대로 이 한반도의 터를 잡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열강의 이념적인 갈등으로 일시적으로 두 동강이 난 것도 크게는 하나님의 허락하심 속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인류의 고통, 세계의 고통에 동참하게 하셔서 세계 평화에 우리를 쓰시려고 하십니다. 다루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모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다시 모으시는 통일은 하나님 중심의 신통일한국이라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입니다.

기독교는 지금까지 평화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헌신하며 힘써 왔습니다. 평화의 어미니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지금까지 평생을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서 매진해 나오셨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루 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한 달 하기는 좀 더 어렵고 1년 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평생하기는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단에 서실 때마다 사람들에게 평화를 호소 하시면서 눈물 흘리시는 모습에서 진지함과 뜨거운 열정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화평에 사명을 감당해 나가시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평화통일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명의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에 대해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정작 이 일을 행하기 위한 능력을 갖추고 있지는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많은 가능성과 능력을 갖추고 있기는 합니다만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 평화에 대한 열정이 그리 뜨겁지 못합니다. 그러나 평화의어머니 한학자 총재님은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 인류 평화를 위한 하나님께 받은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일을 이루기 위한 능력도 갖추고 계십니다. 한학자 총재님은 하나님께 받은 화평의 사명을 가지고 평화를 사랑하며 인류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평화의 어머니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국의 KCLC는 미국의 ACLC 세계의 WCLC와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과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평화의 어미니에게서 하나님의 기쁨의 구하는 모습을 봅니다. 일전의 UPF 문연아 회장님, 이현영 회장님, 홍종현 사무총장님과 함께 평화의 어머니에 대해서 담화를 하던 중에 이 찬송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원하면서 이 찬송을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부대가 되게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아멘!!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