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칼럼] 심정문화혁명을 위하여

[효정칼럼] 심정문화혁명을 위하여 _ 이길연 효정문화원 문학분과위원장

2013넌 1월 13일, 우리는 꿈에도 그리던 기원절읕 맞이했다. 아버님은 ‘그날읕 맞아 단 하루만이라도 그곳에서 살고 싶다’는 간곡한 소망읕 피력하신 바 있다. 기원절을 맞아 어머님은 본격적으로 천일국시대가 도래혔음읕 선포하셨다. 그리고 비전 2020 목표를 설정하셨다. 어머님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에서 북으로, 동에서 서로 불철주야 성체를 돌볼 겨를 없이 전진에 전진을 거듭하셨다.

이렇게 기원절을 맞아 천일국을 선포하고 비전2020을 보내면서 우리는 많은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심겅문화헉명’이다. 아니 ‘효정문화혁명’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면 ‘심정’과 ‘효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심정과 효정에는 과연 명확한 차이가 있는 것일까? 이제까지 ‘심정’이란 본질적으로 사랑의 근본인 뿌리라고 인식하고 있다. 사랑이 우러나오는 원천이라는 의미이다. 반면 ‘효정’이란 개념은 막연하나마 하늘을 향한 종적인 효와 인류를 위한 횡적인 정, 즉 사랑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얼마 전 어머님은 세계평화예술인연합 창립을 선언하셨다. 결국 천일국시대에 예술 문화는 필수항목이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증거할 수 있는 예술 문화가 들불처럼 번져나가야 한다.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천일국 백성이 준비할때만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어머님은 효정국제문화재단과 효정문화원을 설립하셨다. 예술 문화의 산실이요 이를 관장할 수 있는 기관이다. 효정국제문화재단에 리틀엔젤스와 유니버설 발레단을 귀속시키고 공연 예술의 발표장으로 월드센터까지 포함시켰다.

효정문화원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의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괄목할 만한 발전을 보이고 있는 것은 대중음악 분야의 뮤지컬이다. 아버님 성화 이후 다양한 주제로 여러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올렸다. 부모님의 생애노정은 물론 섭리사 가운데 중요한 소재를 다뤄 관중에게 많은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음악분과에서는 성가편찬위원회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작품을 공모하여 투고 작품 가운데 옥석을 가리고 있다. 그 외에도 미래인재육성 차원에서 2, 3세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악기의 연주를 지도하며 어린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술분과 역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2023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천원궁의 각종 벽화 장식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최근 부엉이 화랑을 오픈하여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학분과의 경우 미래인재육성의 일환으로 세계일보와의 공동사업으로 ‘세계효정청소년문학상’을 제정하여 효정의 의미를 주지시키고 ‘효정문학’을 창간하여 기존의 문인과의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효정을 문학 작품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효정낭송시집을 토대로 SNS와 유튜브를 통해 부모님의 말씀으로 구성된 ‘말씀 시’를 보급하고자 한다. 또한 효정문화원에서는 효정희망연구소와 HJ스마트에듀를 창립하여 영유아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참어머님 생애 동화와 동요를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우리는 SNS와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다. 이와같은 시스템에 천일국 예술 문화를 탑재하여 전파하는 일이야말로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각자 처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요원할 것 같은 심정문화혁명은 달성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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