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신일본 제3지구 희망전진예배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신일본 제3지구 희망전진예배

천일국 9년 천력 5월 11일 (양. 2021.06.20)

[말씀]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신일본 제3지구 희망전진예배 참부모님 말씀

[참부모님 말씀]

나는 오늘 특별히 3지구 대회를 보면서 내가 어릴적에 경험했던 동요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어느 따스한 봄날에 잔잔한 시냇물가에 남매를 통한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봅니다. 퐁당 퐁당, 잔잔한 물 가운데 돌을 던지게 되면 파문이 일어납니다. 그 파문이 일어나게 더 거듭하게 되면은 더 크게 넓혀져 갑니다. 건너편에서 나뮬을 씻는 누나를 향해서 그 파문이 펼쳐져 가기를 바라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자기가 던진 돌맹이의 파문이 건너편에서 나뮬을 씻고 있는 누나의 손등을 간질러 주어라 하는 동요입니다.이 얼마나 자연과 하나된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일본의 3지구는 1지구 2지구 4지구 5지구의 중심에 있습니다. 3지구에서 뜻을 향한 여러분들의 정성과 결단이 이 한동생이 파문을 일으키는 것 같이 전 일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러한 계획하에 3지구가 노력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2차대전이 끝날때에 일본은 전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으로 말미암아 경제대국이 됐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일본은 경제국으로서 포장기술에 있어서도 세계최고입니다. 미국과 많은 나라들이 일본을 본 받았습니다. 우리가 귀한 선물을 받게 될 때에 겉에 포장된 그 모양이 아름다울수록 더 선물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그러나 선물의 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그 포장을 뜯어야 합니다. 선물의 가치는 포장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자체여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나는 일본을 보게 될 때에 더 이상 역사의 진실, 섭리의 진실 앞에 왜곡되어 포장하고 있지 말기를 바랍니다. 포장은 언젠가는 다 벗겨지게 마련입니다. 오늘날의 일본이 있게 된 것은 아까 고또다 지구장의 설명이 있었지만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한 독생녀를 탄생시킨 한국 때문입니다. 한국이 있었기에 일본이 용서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서 참부모가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놓고 볼 때 항상 평화로운 세계를 염원해 나왔으나 사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전쟁과 갈등, 하나가 될 수 없는 모든 장애뮬들이 많이 널려 있습니다. 인간 스스로 어떻게 해 보고자 하였지만은 결론적으로는 다 실패입니다. 인간은 창조물입니다. 창조주의 뜻에 맞게 생활하지 않는 한 인간에게는 평화로운 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 중심한 세계로 6천년이 흘러 나왔는데 이제 섭리의 완성을 보는 참부모에게서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렇게 인류가 소원하고 꿈에 그리던 참주인, 우리의 인류의 하늘부모님이 되시는 그 부모를 참부모에 의해서 지상에서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이 열리고 있는데 아직도 옛날의 잘못된 관습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대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 일본은 인간적인 면에서는 새계앞에 용서를 받을 수 없는 그러한 범죄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벗겨주고, 앞으로의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게하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분은 누구입니까? 참부모입니다. 일본이 더 이상 포장에 연연하지 말고 그 밑에 진실을 바로 알리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여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 했습니다. 새시대 새역사 앞에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일본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그러한 오늘날의 위정자와 일본백성이 되지 않으면은 영원한 축복은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백성들과 위정자들이 일본의 주인, 우주의 주인이신 하늘부모님! 그 하늘부모님 앞으로 인도하는 참부모를 모시는 운동을 하는데서만이 영원한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지구의 활동은 일본 전체를 교육하고 새롭게 거듭나게 하는 무궁화 정신으로, 일편단심 정신으로 참부모를 알리고 하나되는 일본이 되어서 하늘섭리의 완성에 중책을 맡는 해와국, 어머니 나라의 사명과 책임을 완수하는데 있어서 그 속도를 늦추면은 안되겠습니다. 알겠습니까? 고또다 지구장, 축복가정, 평화대사 여러분, 오늘 대회에 참석한 모든 가정들의 소원은 ‘신통일일본’입니다. 거기에 박차를 가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답글 남기기